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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36년만에 제주 드림타워로 오랜 숙원 풀어...
관리자 조회수:1091 211.48.118.28
2018-08-13 17:24:12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중심지역인 노형동에 36년전에 토지를 매입하고 이곳에 관광호텔을 짓겠다는 오랜 숙원을 제주 드림타워로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지역 최대의 복합리조트로 지어지는 제주 드림타워는 38층, 169m 높이로 제주에서 가장 높은 롯데시티호텔보다도 2배 가량 높게 지어지며 호텔 750실과 호텔레지던스 850실 비롯해 11개 레스토랑과 바, 쇼핑몰과 전망대, 호텔부대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롯데관광개발의 오랜 꿈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국내 최초이자 최대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화려한 만큼 리조트 개발 사업은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사인 녹지(뤼디)그룹과 손을 잡고 막대한 자금과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지난 3일 롯데관광개발은 24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하고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제주 드림타워 개발 사업에 투입되며, 호텔과 각종 부대시설 조성 공사비용을 책임지게 된다.

이를 위해 오는 9월까지 1차 중도금 1000억원, 내년 3월에는 2차 중도금 500억원을 납부하고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된 자금으로 중도금과 함께 인테리어 공사비와 운영자금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기업설명회(IR)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IR은 실권주 전체에 대한 잔액인수 방식으로 단독 대표주관사를 맡고 있는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아시아계 글로벌증권사인 CGS-CIMB증권이 공동 후원 자격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롯데관광개발과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사인 녹지(뤼디)그룹의 그린랜드센터 제주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세계 1위 건설사인 중국건축(CSCEC)이 맡아서 시공을 하는 만큼 사업주체도 안정적이다. 객실을 포함한 호텔 내 부대시설, 위락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전체 운영수익에서 확정수익을 우선 지급받을 수 있어 수익률 변동에 대한 우려가 없다.

호텔레지던스 수분양자는 20년간 최대 연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다. 스탠다드 RA타입 기준으로 연 6%의 확정수익을 받는 조건 선택시 수분양자는 연간 42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다.

20년 동안 연간 42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받게 될 경우 투자금 대비 120%의 수익이 발생해 원금회수는 물론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들도 결국 회수되기 때문에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일반 분양형 호텔과는 다르게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시설은 각각의 별도 법인을 만들어 분리 운영을 하지 않고 롯데관광개발이 단일 사업자로서 소유하고 통합 운영한다. 여기에서 발생한 전체 운영수익을 호텔레지던스 수분양자에게 우선 지급하게 된다. 또한 기존의 호텔 분양과 달리 롯데관광개발이 지분의 59%를 소유해 투자의 안정성까지 높였다는 평가이다.

여기에 노후화에 따른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매 8년마다 리노베이션이 진행되며, 리모델링 관련 비용은 롯데관광개발이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분양을 받으면 지속적인 비용 걱정없이 리노베이션으로 장기간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현재 특별 분양중인 호텔 레지던스 850객실을 포함한 1600객실은 일반 5성급 호텔의 전용면적 보다 넓은 65㎡ 이상의 올 스위트룸으로 조성되고, 객실 인테리어 설계는 마카오 갤럭시 복합 리조트의 리츠칼튼 호텔과 JW메리어트 호텔 등 세계 특급호텔의 인테리어를 담당한 HBA가 맡았다. 또한 전체 1600객실이 제주도건축물 고도제한선인 55m보다 높은 62m(7층) 포디움 위에 지어지며, 서로 조망에 간섭이 발생하지 않게 설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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