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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호텔레지던스 분양도 평화무드
관리자 조회수:919 210.178.93.133
2018-06-29 17:27:24

남북중관계 개선 90% 육박…분양관계자 "투자자들 관심, 계약 급증"


제주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호텔레지던스가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  

중국 자본의 대규모 투자로 관심을 모은 만큼 최근 한·중관계 및 대북관계 개선 등으로 제주 관광시장이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실제로 분양관계자는 "지난 3월말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의원이 방한으로 한중관계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문의전화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 굵직한 이벤트 이후 계약이 빠른 속도로 올라 현재 90%에 육박하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하 6층~지상 38층 트윈타워로 개발되며 5성급 호텔 1600객실, 제주 최대규모 쇼핑몰, 글로벌 레스토랑, 호텔부대시설 등 연면적 총 30만 3737㎡ 규모로 개발된다.  


지하 6층~지하 2층에는 주차장이, 1층에는 호텔 로비와 퍼블릭 플라자, VIP 플라자가, 2층에는 위락시설, 3~4층 디자이너 부띠크 쇼핑몰 및 레스토랑이 들어선다. 

지상 6층에는 실내수영장 및 유러피언 스파, 프리미엄 찜질스파 등 호텔부대시설, 8층 야외수영장 및 풀사이드 레스토랑&바 등으로 구성된 풀데크가 들어서며, 호텔 타워 8~37층에는 객실이, 호텔 타워 38층에는 레스토랑과 샴페인라운지, 카페 등으로 구성된 스카이데크가 들어선다. 

현재 분양중인 호텔 레지던스 850객실을 포함한 1600객실은 일반 5성급 호텔의 전용면적 보다 넓은 65㎡ 이상의 올 스위트룸으로 조성되며, 객실 인테리어 설계는 마카오 갤럭시 복합 리조트의 리츠칼튼 호텔과 JW메리어트 호텔 등 세계 특급호텔의 인테리어를 담당한 HBA가 맡았다.  

또 전체 1600객실이 제주도건축물 고도제한선인 55m보다 높은 62m(7층) 포디움위에 지어지며, 서로 조망에 간섭이 발생하지 않게 설계된다. 

특히 노후화에 따른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매 8년마다 리노베이션이 진행된다. 리모델링 관련 비용은 롯데관광개발이 전액 부담하기 때문에, 분양을 받으면 지속적인 비용 걱정없이 리노베이션으로 장기간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하얏트 그룹이 ‘그랜드 하얏트’ 브랜드를 달고, 1600객실과 11개의 레스토랑과 바, 모든 호텔 부대시설의 운영을 맡는다. 수분양자는 20년간 분양가의 최대 연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시설들을 각각 별도 법인을 만들어 분리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롯데관광개발이 단일 사업자로서 소유하고 통합 운영해 여기서 발생한 전체 운영수익에서 호텔레지던스 수분양자에게 확정수익을 우선 지급하게 된다. 또 기존의 호텔 분양과 달리 롯데관광개발이 연면적 59%를 소유해 투자의 안정성까지 높였다.

사업의 안정성도 높다. 시공을 맡은 세계1위 건설사인 중국건축고분 유한공사는 천재지변, 내란, 전쟁 등 불가항력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건축 기한 내 책임준공을 하기로 했다. 

제주드림타워가 들어서는 곳은 제주의 명동으로 불리는 노형동에 위치해 있다. 제주국제공항이 3㎞ 이내, 제주국제크루즈터미널도 7㎞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의 접근이 매우 용이하다.  

여기에 연간 14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쇼핑하는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이 500~600m 거리에 있고, 중국인 관광객이 반드시 찾는 누웨모루거리(바오젠거리)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필수 관광코스로 꼽히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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