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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바다 조망권 갖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분양 중
관리자 조회수:912 210.178.93.133
2018-06-01 10: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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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여유로움과 쾌적성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시장에서도 조망권 확보 상품이 인기를 끄는 추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의하면 광교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힐스테이트 광교' 아파트 전용 97㎡B의 경우 1분기 8억 2331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6억 700만원선으로 2억 16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은 셈이다.

같은 단지에서도 조망권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난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서울숲과 한강조망이 가능한 '갤러리아포레' 전용 170㎡는 전망이 수려한 로열층이 35억원대 시세가 형성된 반면 저층은 32억원으로 차이를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조망권은 한정된 입지에서 누릴 수 있는 만큼 희소성까지 갖추고 있어 이에 따른 가치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한라산 조망권을 확보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분양 중이라 주목된다.

롯데관광개발과 중국 부동산개발회사 녹지그룹의 자회사인 그린랜드센터제주가 제주시 노형동에 공급하는 리조트로 전체 객실에서 조망권 확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호텔레지던스 850실은 남쪽으로 한라산을, 북쪽으로 제주 바다를 바라보는 조망권이 확보된다.

전체 객실은 일반 5성급 호텔의 전용면적 40㎡보다 넓은 65㎡ 이상 올스위트 호텔로 조성된다. 전용 65㎡ 규모의 스탠다드 스위트 802실, 전용 136㎡ 규모의 프리미어 스위트 48실로 나뉜다. 객실 인테리어 설계는 갤럭시 복합리조트의 리츠칼튼 호텔과 JW메리어트 호텔,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등의 인레리어를 수행했던 HBA가 맡았다.

분양 관계자는 "제주 드림타워는 한라산 다음으로 제주에서 가장 높은 만큼 객실에서 한라산과 바다를 감상할 수 있게 배치되고 전면창 설계도 적용된다"며 "제주 명동으로 불리는 입지를 갖췄고 꾸준한 리모델링으로 노후 방지에도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호텔레지던스 수분양자는 20년간 분양가의 최대 연 6%를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받는다. 노후화에 따른 가치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매 8년 차마다 리노베이션이 실시된다. 리모델링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발생되는 모든 비용을 롯데관광개발이 전액 부담하도록 계약서에 명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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